태을랑太乙郞
9천년 인류 역사 문화의 최종 결론이며
가을 개벽의 대환란에서 인류를 구원하는 의통성업의 집행 주체입니다.
제 137주 태모님 성탄대치성을 맞아 증산도교육문화회관에서는
자시子時에 태모님 성탄 대천제가 봉행되었습니다.
이날은 상제님 천하사의 참 일꾼
증산도 태을랑이 출범함으로써
천지조화문명 시대를 열고
만국활계萬國活計의 남조선배가 출항하는
역사적인 전기점을 맞았습니다.
그 자리에 참석한 모든 저희 울산옥현, 자정도장의 태을랑 성도님들은
신앙의 큰 기운을 받았습니다.
그날로부터 2달이 지나고  7월의 첫 수요치성…!
태을랑 발대식 이후의 활동 결산 및 앞으로 미래 비전에 대해서
장시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성도님들 한 분 한 분 자기의 그동안의 증산도진를 전함에 있어서의 경험담을
진솔히 전해서  상대방에 대해서 좀 더 이해를 할 수 있게 되고
증산도 진리의 비전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울산 지역에도 STB상생방송이 8월부터 본격적으로 송출이 되기 시작하기에
어떻게 하면 울산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홍보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 방법, 저런 방법들 모든 성도님들 각자가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결론은 결국 우리가 진리의 현장에서 진리를 전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울산 옥현, 자정도장 거의 모든 성도님들이 직장 생활등 각자의 생계 터전에서 열심히 일하시느라
진리 홍보 활동은 저녁시간과 주말 이외에는 시간이 나지 않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울산에서 몇일전에 일어난 지진으로 울산 지역도 지진으로 부터 절대!절대!절대!
안전한 지역이 아님을 깨달으신 성도님이 많으셔서
하루 빨리 가을개벽 상제님 진리를 전해야 겠다는 열망들이 많으셨습니다!
그중 어떤 성도님은 직장을 다니느라 낮에 시간이 안나기 때문에
내린 결론이 작은 밧데리를 구입해서 전등을 켜놓고 밤새도록 홍보를 해야겠다.
왜냐하면 진리를 세상에 전하는 물리적인 시간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울산 도장(옥현, 자정) 성도님들을 비롯하여 전국의 증산도 성도님들이
증산도도운 100년사를 마무리 짓는
참여와 보은의 대장정을 통해
상생과 조화의 새 문명시대를 선도할
진정한 태을랑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모두가 한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증산도 태을랑관련 사부님 도훈 말씀 
대자연 천지 질서가 바뀌는 자연개벽, 이것은 우리가 알든 모르든 그냥 일방적으로  주어진 것이다.
삶의 객관적 조건으로 여름이 지나면 사을이 오고, 낮이 지나면 밤이 오고, 다시새로운 낮이 오듯이
우주의 선천 봄여름 세상이 마무리 되면서 묻이 닫히면서, 이 가을 우주의 새 질서 ,상생의 새 세상이 온다. 선천 상극 세상에서 바로 가을 후천 상생의 새로운 세상으로, 그것은 이런 대개벽을 통해서 온다.
천지가 틀어지면서 너무도 엄청난, 어떻게 보면 부분적으로는 파국적인 글너 상황이 벌어지니까
대지진으로, 거대한 화산폭발로, 쓰나미로, 그렇게 해서 부분부분 이렇게 무너진다는 것이다.
태평양 바다가 솟구친다. 우리가 살 땅, 삼만 리가 솟구친다. 우리 한반도가 거대한대륙이 되는 것이다.
서양과 미국은 수水판이다. 수판으로 무너진다는 것이다. 일본은 화火판이다. 일본은 불로 무너진다.
일본이란 국가가 해체되고 일본이란 나라가 무너진다는 것이다. 그러면 이것이 가을철 우주 질서를
맞으면서 벌어지는 이 지구촌의 개벽 현상인데 참말로 엄청나잖아. 감당할 수 없는 거잖아.
요즘 나오는 공영방송을 보면 ‘우리가 지진에 대해서 준비를 잘해야 됩니다. 실제 큰 지진이 올 때는
한순간에 생사가 바뀝니다.’ 이런 말을 하거든요. 그런 큰 상황이, 일본에 또 지구촌 화산 주변에 사는 오억  인구의 지구촌 형제, 자매들의 그 삶에 언제 닥칠지 를 모르는 것입니다.
이 자연개벽과 더불어 문명개벽, 문명개벽이 있습니다. 인류의 문명의 질서가 바뀝니다.
그러면 우리가 지금 가을 개벽을 대비해서 실천해야 되는 것이 무엇이냐?
이제 상제님 일꾼들이, 상제님이 전수해 주신 태을주 천지조화법을 가지고,
또  상제님이 전수해 주신 진정한 천지 신권을 집행하는 바로 초비상 대응 팀, 긴급 지구촌 인류 구원 팀이 나오는데, 바로 그것이 오늘 발대식을 갖는 이 태을랑, 태을핵랑군太乙核郞軍이다.
그러면 태을랑들이 어떻게 조직이 되어서 실제 개벽 상황에서 세상 건지러 나가는가?
지구촌 창생들을 건지러 나가는가? 이 세상 모든 법을 다 써 봤는데 안 되더라. ‘무조건 살려만 주세요.’ 하는 그런 경계에서 사실은 나가는 것이다.
이것을 뭐라고 그러셨냐? 태모님이 ‘증산도 도전’ 11편을 보면 도체 조직을 행하셨다.
도체道體, 개벽 실제상황에 나가는 도체조직.
이 도체, 도의 체, 도의 주인공, 주체들이 나가는, 가을 우주 무극대도 주인공들이 나가는
이 도체 문화가 갑자기 하늘에서  벼락처럼 뚝 떨어진 게 아니다. 이 태을랑, 도의 주인공들이 나오는, 구천 년 역사의 그 문화, 역사 배경이 있다는 것이다.
환국에서 동방응로 올 때 환웅천황이 삼년 명 역사 개척단, 제세핵랑濟世核郞을 이끌고 왔다.
그리고 나서 바로 단군조선 때는 뭐라고 했어요? 단군조선 때는 국자랑國子郞이다.
진정한 나라의 생명 씨가 되고, 근본이 되는 아들딸, 국자랑, 북부여 천왕랑天王郞, 또 고구려, 백제,
신라에 보면 조의선인, 화랑, 무절이 있었다. 고려 때는 ‘고려도경’을 보면,
서긍이라는 사람이 고려 수도를 가보니까 재가화상이라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이다.
중은 중인데 중이 아니고 나라와 백성들을 돌보고, 고유문화와 정신문화를 전수하는 수행자,
재가화상 집단이 있더라는 것이다.
한양 조선은 유교가 국시國是지만 정말로 ‘진짜 유생’들, 진유眞儒가 있었다.
또 바로 동학, 지금 동학과 동학혁명, 대한제국 의병운동과 3.1운동을 거쳐서,
우리 상제님 진리를 잇는 육백만 신도 보천교에서 나라 세우는 독립운동 녹줄을 지원했다.
그리고 오늘 우리 증산도에서 새 역사의 날을 준비하는 숭고하고  거룩한 태을랑, 태을핵랑군이
새로운 역사를 준비하면서, 태을궁에서 대천제를 지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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