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설립

증산도의 이해

증산도(甑山道)는 증산(甑山) 강일순(姜一淳, 1871~1909)을 교조로 모시는 종교중 하나인 증산교 계열의 민족 종단 중 하나로, 보천교 신자였던 안운산과 아들 안경전이 1974년 창교하였다. 2015년 현재 증산교 계열 종교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큰 정통 대표 교단으로 추정된다. 강증산을 천지만물의 주재자인 상제(上帝)로, 증산의 아내 고판례(高判禮, 1880~1935)를 정통 Read more…

증산도 설립

증산도 역사 및 이해

1. 개요 1974년 봄, 안세찬이 대전[8]에서 창교한 민족주의 성향의 종교이다. 도 계통의 종교인 증산(甑山) 계열 종교들 중 하나인데 증산 계열의 종교의 교조인 증산 강일순(姜一淳)을 세상의 주재자인 상제라고 믿는다.[9] 또한 동양우주론의 삼극설을 차용해 강증산을 무극제(無極帝)[10]라, 창교주 안세찬을 태극제(太極帝)[11] 2대 교주 안중건을 황극제(皇極帝)라 Read more…